HOME > 지역센터> 부산센터> 센터안내

인사말

링크공유 프린트

시청자미디어재단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누구나 미디어를 쉽게 배우고, 자유롭게 만들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세상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열린 공간입니다.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장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당신이 단 한 가지만 알아야 한다면, 그것은 바로 도서관의 위치다”라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그 문장에서 ‘도서관’을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로 바꾸고 싶습니다. 정보와 지식, 소통과 성장이 필요한 순간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공간이 되기 위해, 작지만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새로운 창작은 복잡한 전략보다 ‘다정함’에서 시작된다는 것을요. 타인에게 다정할 때, 이전에 없던 이야기들이 태어나고, 지금까지의 삶의 흐름도 바뀝니다. 우리가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들며 세상과 연결되는 이유도 결국 ‘진심 어린 표현’에 있습니다.

모든 음이 이미 건반 위에 있듯, 모든 콘텐츠의 재료는 이미 우리 곁에 있습니다. 다만 어떤 이야기, 어떤 목소리에 우리가 진심을 담느냐에 따라 그것은 전혀 다른 울림으로 퍼져나갑니다.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그 울림을 함께 찾고, 함께 담아가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디지털 격차 해소, 시민 미디어 역량 강화는 물론, 허위정보·딥페이크와 같은 미디어 역기능 예방, 그리고 지역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언제든지 찾아오셔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배움과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여러분 곁에 늘 함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장 배효순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