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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ㆍ장애인복지채널 점검
공익채널 운영 실적 모니터링 및 평가
방송의 지나친 상업화를 방지하기 위해 격년으로 선(인)정되는 공익채널과 장애인복지 채널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평가로 방송의 공적 책임 강화 및 다양성 실현
- 방송의 공익성과 다양성 확보를 위해 정부는 격년으로 공익채널과 장애인복지 채널을 선(인)정하고 있습니다.
- 재단은 이들 채널의 운영 실적을 모니터링 및 평가하고 있으며, 최종 평가 결과보고서는 차기 채널 선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2025~2026년 공익채널 및 장애인복지 채널 현황
공익·장애인복지채널 함께 보아요!
공익채널이란 방송의 공익성과 다양성에 기여하는 채널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서 방송법에 따라 2년마다 선정하여 유료 방송사업자가 의무적으로 송출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2025~2026년 공익ㆍ장애인복지 채널
| 구분 | 채널명 |
|---|---|
| 사회복지 분야 | 다문화 TV, 소상공인 방송, 육아방송 |
| 과학 문화 진흥 분야 | 사이언스TV, 아리랑TV, 토마토 클래식 |
| 교육 및 지역 분야 | EBS 플러스 1, EBS 플러스 2, EBS English |
| 장애인 복지 채널 | 복지 TV |







